DL이앤씨(대표 마창민)가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지축지구 일원에 공급하는 ‘e편한세상 지축 센텀가든’의 청약 일정에 나선다고 22일 밝혔습니다.
지난 13일, 사이버 주택전시관을 오픈한 ‘e편한세상 지축 센텀가든’은 분양가상한제 적용 주택으로 3.3㎡당 평균 1881만원(발코니 확장 및 추가선택품목 미포함)에 책정돼 공급됩니다.
특히 ‘수도권 내 대규모 택지개발지구’에서 공급돼 고양시 거주자뿐 아니라 경기/서울/인천을 포함한 수도권 거주자 모두 청약이 가능합니다. 고양시 1년 이상 계속 거주자에게 일반공급의 30%를 우선 공급하고, 경기도 6개월 이상 계속 거주자에게 20%를, 나머지 50%를 수도권 거주자(서울특별시, 인천광역시, 경기도 6개월 미만 거주자)에게 공급합니다.
개발제한구역에서 해제된 면적이 해당 지구면적의 50% 이상인 수도권 내 공공주택지구에 해당되는 단지는 전 세대가 전용면적 85㎡ 이하로 이루어져 있어, 일반공급 세대 수 100%를 가점제로 선정합니다.
e편한세상 지축 센텀가든의 분양 관계자는 “오는 10월 빠르게 입주가 가능한 선시공 후분양 단지이며, 시세 대비 합리적인 분양가에 공급된다는 점에서 예비 청약자분들의 많은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며 “고양 거주민은 물론, 서울을 포함한 수도권에서도 청약이 가능한 만큼 많은 이들이 몰릴 것으로 예상한다“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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