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대표 허창수, 임병용)이 대구광역시 수성구 범어동 일원에 들어서는 ‘범어자이’의 견본주택을 24일 열고 공급에 돌입한다고 밝혔습니다. 범어자이는 아파트와 주거형 오피스텔이 함께 구성되는 주상복합아파트로 지하 6층~지상 최고 34층, 4개동, 총 451가구 규모로 조성됩니다. 아파트는 399세대, 주거형 오피스텔은 52실로 구성됩니다.
아파트의 1순위 청약요건은 청약통장 가입 기간이 24개월이 경과하고 지역별/면적별 예치금액 이상 납입한 자에 한하며, 해당지역은 대구광역시 1년 이상 거주자, 기타지역은 대구광역시 1년 미만 거주자와 경상북도 거주자가 청약할 수 있습니다.
주거형 오피스텔의 청약은 대한민국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이라면 청약통장 없이 청약이 가능합니다. 단, 투기과열지구 내에 속해 전체의 10%는 대구광역시 거주자를 우선 선정합니다. 이번 단지의 주거형 오피스텔은 100실 이하의 소규모로 구성돼 전매 제한 규제가 적용되지 않으며, 청약 신청은 1인당 타입별 1건 총 2건의 청약도 가능합니다.
단지는 대구 수성구에서도 가장 주거선호도가 높은 범어동에 위치해 뛰어난 교통환경과 생활인프라를 갖춘 것이 특징입니다. 먼저, 대구지하철 2호선 범어역이 인근에 자리하고 있고, 동대구로와 달구벌대로가 인접해 대구 시내외 이동이 편리합니다. 또한, 범어자이 인근에 범어초, 경신중, 경신고 등이 위치해 있고, 수성구청역 학원가도 가깝습니다.
분양 관계자는 "범어자이는 대구시 수성구 범어동에 위치해 다양한 생활인프라와 명문 학군을 누릴 수 있는 것이 장점"이라며, "자이 브랜드의 혁신설계까지 더해져 지역을 대표하는 랜드마크 단지가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