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증권, 비대면 신탁 서비스 실시
KB증권, 비대면 신탁 서비스 실시
  • 박현성 기자
  • 승인 2022.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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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증권(사장 박정림, 김성현)은 MTS ‘M-able(마블)’ 앱을 통해 전문 상담사의 화상 상담으로 가입이 가능한 비대면 신탁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8일 밝혔습니다.

비대면 신탁 서비스는 전문 상담원이 영상 상담을 통해 신탁 계약에 대한 정확한 설명을 제공하고 가입까지 가능한 서비스입니다. 

영업점 방문이 어려운 개인고객에게 신탁 계약에 대한 접근성을 높였다고 KB증권 측은 설명했습니다. 또 해당 서비스를 통해 전문 상담원으로부터 비대면으로 신탁 계약에 대한 설명을 듣고 가입할 수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한편 KB증권은 비대면 신탁 서비스 실시 기념으로 이번 달 말까지 비대면으로 신탁 계약을 가입한 모든 개인고객에게 ‘국내주식 쿠폰 지급’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국내주식쿠폰은 가입금액 2000만원 이상 시 3만원, 5000만원 이상 시 5만원을 지급한다고 KB증권 측은 설명했습니다.

정세훈 KB증권 신탁운용부장은 “고객들이 비대면 채널을 통해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비대면 신탁 서비스를 시작하게 됐다”면서 “앞으로도 다양한 디지털 서비스 제공을 통한 차별화된 자산관리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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