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원회‘를 개최했다. [사진제공=LH]
LH(대표 김현준)가 지난 8일 서울지역본부에서 '2022년 제2차 LH 적극행정추진위원회(위원장 김광묵)‘를 개최했다고 10일 밝혔습니다.
이번 2차 회의에서는 △공익사업 보상절차 제도개선 △장기방치 미군기지 공원화 △Every-Time 하자보수 서비스 제공 △매입임대 주택 Barrier Free 설치 △공공재개발사업 입주권 분쟁 해결 등 5건의 적극행정 우수사례가 발표됐습니다.
그 중, 공익사업 보상업무의 해묵은 난제를 해결한 ‘지적불부합지 취득절차 개선’ 건은 제도 규제를 개선한 사례입니다. 또한, ‘Every-Time 하자보수 서비스 제공’ 건은 입주민의 불편사항을 적극적으로 해소했습니다.
LH 적극행정추진위원회는 하반기에도 국민에게 더욱 편리한 도시· 주거환경 등을 제공하기 위한 적극행정 성과를 지속 발굴할 예정입니다.
LH 김현준 사장은 “적극행정은 선택이 아닌 필수”라고 강조하면서 “LH 구성원 모두에게 적극행정이 내재화될 수 있도록 고객 입장에서 적극행정 문화조성을 지속 강화해 열심히 일하는 공공기관으로 자리매김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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