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증권(대표 박정림·김성현)은 오는 22일 ‘KB 레버리지 KRX 리츠 TOP 10 ETN’을 신규 상장한다고 21일 밝혔습니다.
KB 레버리지 KRX 리츠 TOP 10 ETN은 유가증권시장에서 거래되는 리츠 중 일평균시가총액이 가장 큰 10 종목으로 구성한 KRX 리츠 TOP 10 지수의 일일수익률 두 배에 달하는 레버리지 상품입니다.
이 상품의 지수는 구성 종목들의 주가를 시가총액가중방식으로 반영해 산출합니다. 또 각 종목의 배당금은 분배금의 형태로 지급되고 운용 보수와 비용은 총 연 0.80%로 매일 최종지표가치에 일할 반영됩니다.
김호영 KB증권 Equity 본부장은 “이번 신규 상장 ETN은 불확실한 증시에 좋은 투자처가 될 수 있는 상품”이라며 “코로나 이후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대립, 금리 인상 등 급변하는 시장 속에서도 수익을 낼 수 있는 상품을 고민한 결과이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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