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손해보험은 전자랜드와 함께 전자제품 보증기간연장(EW) 보험서비스(상품)인 ‘전자랜드 생활파워케어’를 출시했다고 11일 밝혔습니다.
전자랜드 생활파워케어는 전자랜드의 140여개 오프라인 매장과 온라인 쇼핑몰에서 가전제품을 구매 시 가입이 가능하다고 회사 측은 전했습니다.
롯데손해보험 관계자는 "해당 상품은 플랜을 세분화해 고객의 보험서비스 선택권을 폭넓게 보장한다"고 설명했습니다.
이 관계자는 “굴지의 전자유통전문기업인 전자랜드와의 협업을 통해 EW보험 라인업을 확대하고 범위와 대상을 넓히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제휴처를 발굴하고 혁신적인 보험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개발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저작권자 © 팍스경제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