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손해보험은 디지털 채널에서 활용 가능한 캐릭터 ‘한다’와 ‘두두’를 선보였다고 29일 밝혔습니다.
캐릭터 2종을 올해 초 일반인 공모전에서 대상에 선정된 작품을 실제로 고도화한 것으로, 캐릭터명은 ‘한화다이렉트’의 줄임말을 사용해 붙였다고 한화손해보험 측은 설명했습니다.
더불어 캐릭터 이모티콘 쿠폰 증정 이벤트를 시행한다고 회사 측은 덧붙였습니다.
한화손해보험 관계자는 “딱딱하고 어려운 보험의 이미지를 벗고 고객에게 친근하게 다가가고자 캐릭터를 개발했다”며 “앞으로 캐릭터를 활용해 고객과 소통하며 인지도를 높여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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