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건설이 세종특별자치시 4-1생활권에 공급 중인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 ‘세종 4-1 리슈빌 디어반 H1·H2’가 오는 5일까지 정당계약을 진행한다고 1일 밝혔습니다.
세종 4-1 리슈빌 디어반 H1·H2은 지난 17일 청약접수 결과 536가구 모집에 무려 1만375명이 몰려 평균 19.3 대 1, 최고 103 대 1(H1블록 84E 타입)의 경쟁률을 기록한 바 있습니다.
분양 관계자는 “단지는 세종시 핵심 입지에 들어서 쾌적한 주거환경과 편리한 생활 인프라를 동시에 누릴 수 있다는 점 때문에 많은 분들의 관심을 끌었다”며 “여기에 부동산 시장 혼조세 속에서도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으로 공급되는 만큼 향후 순조로운 계약이 예상된다”고 말했습니다.
저작권자 © 팍스경제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