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화재, 자녀보험 '마이 슈퍼스타' 출시
삼성화재, 자녀보험 '마이 슈퍼스타' 출시
  • 박현성 기자
  • 승인 2022.09.0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 기사를 번역합니다

삼성화재가 자녀보험 신상품 '마이 슈퍼스타'를 출시했다고 5일 밝혔습니다. 해당 상품은 태아부터 30세까지 가입이 가능한 상품으로 보험기간은 90,100세까지 보장을 받을 수 있다고 삼성화재 측은 설명했습니다.

삼성화재 자녀보험 마이 슈퍼스타는 체증형 담보를 선보였습니다. 체증형 담보는 물가상승을 감안해 가입 후 5년마다 최초가입금액의 10%씩 보험기간 종료시까지 보장금액이 상승하는 구조입니다.

또 자녀보험 마이 슈퍼스타는 보험료 납입면제를 강화했습니다. 이 상품의 경우 갱신형 특약 가입 시, 갱신 이후에도 갱신 전 납입면제 혜택을 그대로 적용받을 수 있는 납입면제 확장형으로 운영됩니다. 납입면제사유도 희귀난치성 질환 산정특례대상까지 포함해 10개의 항목으로 확대했다.

삼성화재 관계자는 "태아부터 사회초년생까지 고객에게 필요한 체증형 담보를 신설하고 납입면제를 강화 했다"며 "앞으로도 고객이 필요로 하는 보험을 지속적으로 선보이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