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악사손보]
AXA손해보험(이하 악사손보)은 지난 6일, 추석을 앞두고 시립용산노인종합복지관과 함께 용산구 내 저소득 독거 어르신을 위한 ‘추석 온(溫)상자 나눔 활동’을 진행했다고 7일 밝혔습니다.
이번 행사는 악사손보 기욤 미라보 대표와 사내 봉사동아리 ‘AXA AID’ 회원을 포함한 직원들이 직접 참여했습니다.
나눔 활동에 참가한 관계자들은 오색송편, 오색꿀떡, 식혜 등 추석을 대표하는 명절 음식과 손수 작성한 추석 인사카드를 친환경 리빙박스에 담아 ‘추석 온상자’를 제작했습니다.
악사손보 관계자는 “추석 온상자는 저소득층 독거노인 가정에 전달돼 보다 따뜻하고 풍성한 추석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힘을 보탰다”고 설명했습니다.
기욤 미라보 악사손보 대표이사는 "온 가족이 함께하는 명절인 추석에도 홀로 외롭게 연휴를 보낼 독거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고자 이번 추석 온상자 나눔 활동을 진행하게 됐다"며 "악사손보는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위해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나눔 활동에도 동참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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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AXA손해보험-시립용산노인종합복지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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