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투자증권이 롯데카드와 함께 증권사 PLCC ‘나무 롯데카드’를 출시했다고 17일 밝혔습니다.
NH투자증권은 디지털 전용 서비스인 나무증권을 통해 지난 1월 국내 최초 증권사 PLCC를 출시한데 이어 두 번째 카드를 선보인 것입니다.
나무 롯데카드는 일상의 소비가 투자가 되는 고객 경험을 위해 카드 사용 금액의 최대 1%를 ‘나무 캐시백’으로 한도 없이 적립해 줍니다.
적용 가맹점이나 할인율 관계없이 소비한 만큼 투자 자산이 되는 것이 장점입니다.
나무 캐시백은 고객이 지정한 나무증권 계좌에 매월 지급되며, 원하는 상품에 자유롭게 투자할 수 있습니다.
캐시백 금액이 많지 않더라도 소수점 매매로 국내주식은 100원, 해외주식은 1000원부터 투자할 수 있어 소비생활을 통해 부담 없이 투자 경험을 할 수 있습니다.
또 대중교통, 커피, 문화 3가지 그룹 중 그룹별 최대 5000원, 총 최대 1만원 캐시백을 제공하며, 나무증권의 유료 멤버십인 나무멤버스의 구독료까지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정영채 NH투자증권 대표이사는 “지난 1월 증권사 최초 PLCC를 출시한 이후, 고객의 다양한 소비습관을 고려해 나무 롯데카드를 추가로 기획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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