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I저축은행이 지난 17일 서울 중구에 위치한 페럼타워에서 김문석 SBI저축은행 대표이사 취임식을 진행했습니다.
이날 취임식에서 김문석 대표이사는 위기 의식을 강조했습니다.
김문석 SBI저축은행 대표이사는 “현재 기준금리 인상 등 여러 가지 어려움으로 인해 녹록지 않은 경영 환경에 처해 있다”며, “혁신을 통해 위기를 극복하고, 앞으로의 10년을 준비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위기를 극복하고, 미래를 준비해 나가기 위해 ‘건전하고 스마트한 경영환경 조성’, ‘디지털 경쟁력 강화’, ‘고객‧주주‧직원의 균형성장을 통한 시장지배력 향상’, ‘업의 본질에 따른 핵심가치에 집중’ 등 네 가지 경영 방침을 발표했습니다.
한편, SBI저축은행은 김문석 대표이사 취임과 함께 지난 2015년부터 유지해 온 각자대표이사 체제를 단독 대표이사 체제로 전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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