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나무가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과 함께 추진한 ‘멸종 위기 식물 보호 프로젝트’ 관련 대체불가능토큰(NFT)의 마지막 3회차 발행을 진행한다고 9일 밝혔습니다.
멸종 위기 식물 보호 프로젝트는 두나무의 ESG 키워드 중 하나인 ‘나무’의 일환으로, 국내 멸종 위기 식물 보전의 중요성을 알리고자 기획된 산림 복원 프로젝트입니다.
NFT 판매대금 및 수수료 전액은 멸종 위기 식물 복원에 사용되며, 국내 멸종 위기 식물 10종 작품을 3회에 걸쳐 업비트NFT에서 공개하는 방식입니다.
두나무 측은 오는 10일까지 업비트 NFT에서 고정가 방식으로 판매 진행되며 ‘멸종 위기 식물 보호 프로젝트’의 마지막 발행 일정인만큼 뜨거운 관심이 쏠릴 것으로 기대된다는 설명입니다.
이석우 두나무 대표는 “이번 프로젝트가 국내 멸종 위기 식물에 대한 인식과 중요성을 높이고, 이들을 보호하는 데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두나무는 자사의 기술과 노하우를 다각도로 활용해 지속 가능한 미래와 환경에 기여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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