델리오, 국내외 금융사 출신 인재 영입..."메인 플레이어로 도약 박차"
델리오, 국내외 금융사 출신 인재 영입..."메인 플레이어로 도약 박차"
  • 김하슬 기자
  • 승인 2023.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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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리오 C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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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리오가 주요 금융사 출신 인재들을 대거 영입하며 본격적인 가상자산 금융 기업으로의 도약을 가속화할 방침입니다.

델리오는 씨티은행·미래에셋·맥쿼리·스테이트스트리트은행·이스트스프링자산운용 등 국내외 주요 금융사들로 부터 각 분야 다수의 인재들을 영입했습니다. 

이들은 전통 금융권에서 쌓은 전문성과 노하우를 기반으로 △금융전략기획 △상품개발 △자산운용 △알고리즘 트레이딩 봇 개발 △퀀트 운용 △마케팅 △내부통제 등을 담당합니다.

주요 영입 인재로는 △서인호 최고투자책임자(CIO) △서정훈 자산운용팀장 △허성은 마케팅 및 소비자보호 본부장 △조성은 상품 서비스운영 팀장 등이 있습니다.

델리오 측은 현재 금융인력 28%, 테크인력 45% 등의 전문 인력으로 구성됐으며, 금융 전문성, 내부통제, 소비자 보호 및 조직경쟁력을 강화 하기 위해 전문 인재들을 지속적으로 영입하고 있다는 설명입니다.

정상호 델리오 대표는 “지속적으로 금융 분야 인재 영입 및 각 국가별 라이선스를 취득하고 있다”며 “맨파워를 기반으로 가상자산 금융은 물론 제도권 금융사를 아우르는 대표적인 글로벌 가상자산 기업으로 성장해 메인 플레이어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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