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생명은 미래에셋 박현주 재단과 연계해 제3회 ‘나만의 책꿈터’ 사업을 진행한다고 19일 밝혔습니다.
나만의 책꿈터 지원 사업은 초등학생부터 고등학생까지의 아동·청소년들이 책을 통해 올바른 가치관을 세우고 책과 함께 다양한 세상을 만날 수 있도록 물품 및 도서를 선물하고, 기관 담당자에게 추천도서를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2021년부터 진행된 미래에셋 나만의 책꿈터 지원 사업은 현재까지 100여곳의 아동복지기관과 1800여명의 학생들을 지원했습니다.
황병욱 미래에셋생명 홍보실장은 “미래에셋생명은 사랑을 실천하는 보험업의 본질에 입각해 자긍심을 갖고 지속해서 사회공헌 활동을 실시하고 있다”며 “지역사회와 협력해 나가는 기업문화를 구축해나갈 예정”이라고 말했습니다.
저작권자 © 팍스경제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