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수협은행은 지난 23일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에서 임직원과 가족이 함께하는 묘역 정화활동을 진행했습니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노동진 수협중앙회 회장과 강신숙 수협은행 은행장 등 임직원과 가족 약 80여명이 참가했습니다.
참가자들은 호국영령을 추모하는 현충탑 참배와 분향을 시작으로 비석정화, 태극기 꽂기, 헌화 등 묘역 돌봄 활동을 펼쳤습니다.
강신숙 Sh수협은행장은 "우리 사회의 가치를 높이는 의미있는 봉사와 나눔활동을 이어갈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노동진 수협중앙회 회장도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수협은행 임직원을 비롯한 가족들과 함께 순국선열의 숭고한 희생과 나라사랑 정신을 되새길 수 있어 더욱 의미있는 시간이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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