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카드(대표이사 이호성)는 ‘원더카드 Co-brand 아트버스 콜렉션’ 3종을 출시한다고 4일 밝혔습니다.
카드 디자인은 하나금융그룹 발달장애 예술가 미술 공모전인 ‘하나 아트버스(Hana Artverse)’의 수상작 중 세 작품의 디자인을 활용해 특별 제작되었습니다.
하나카드는 공모전 주관사인 사회적 기업 스프링샤인과 디자인 제휴 계약을 맺고 대상 수상작인 윤진석 작가의 ‘2시 50분 시간을 되돌리고 싶어요!’, 최우수 수상작인 조태성 작가의 ‘사바나의 황제’, 김준우 작가의 ‘엘리베이터는 재밌지!’까지 수상작 세 작품을 카드로 재탄생 시켰습니다.
이번 한정판 카드는 각 1,000매씩, 총 3,000매가 발급될 예정입니다.
‘원더카드 Co-brand 아트버스 콜렉션’ 3종은 발급좌 수 20만좌를 돌파한 원더카드 타입 3종으로 구성되었습니다.
권민상 하나카드 제휴성장본부장은 “하나카드는 금융의 사회적 가치 실현에 앞장서고 있다”며, “앞으로도 사회가 요구하는 가치를 실천하는 카드 상품을 적극 개발하겠다.”고 포부를 드러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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