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카드(이호성 대표이사)는 하나카드 하나페이 프로당구단의 사카이 아야코 선수가 ‘하이원리조트 LPBA 챔피언십’에서 우승했다고 1일 밝혔습니다.
지난 11월 29일 저녁 강원도 정선군 하이원 그랜드호텔에서 열린 ‘하이원리조트 LPBA 챔피언십’ 결승전에서 임혜원 선수를 세트스코어 4-1(8-11, 11-8, 11-2, 11-3, 11-9)로 누르고 정상에 올랐습니다. 지난 9월에 열린 4차 대회 ‘에스와이 LPBA 챔피언십’에서 첫 우승을 차지한 데 이어 시즌 2승째를 달성했습니다.
사카이 아야코 선수는 경기 후 인터뷰를 통해 “다시 한번 우승하게 되어 너무 기쁘다. 결승전까지 열심히 응원해 주신 많은 분들이 있었기에 우승할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며 “특히 끝까지 자리를 지키며 응원해 주신 하나카드 하나페이 이완근 단장님과 서포터즈 ‘하나 불독스’의 응원이 큰 힘이 되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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