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협사회공헌재단, 전통한국음악예술원과 국악영재 양성사업 이어가..."값진 성과 이뤄내"
신협사회공헌재단, 전통한국음악예술원과 국악영재 양성사업 이어가..."값진 성과 이뤄내"
  • 이수연 기자
  • 승인 2023.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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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협사회공헌재단과 전통한국음악예술원이 진행 중인 국악영재 양성사업. [사진=신협사회공헌재단]
신협사회공헌재단과 전통한국음악예술원이 진행 중인 국악영재 양성사업. [사진=신협사회공헌재단]

신협사회공헌재단(이사장 김윤식, 이하 신협재단)이 전통한국음악예술원(대표 김금희)과 함께 진행한 국악영재 양성사업에서 다양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고 11일 밝혔습니다.

신협재단은 지난 2021년 전통한국음악예술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올해까지 누적 후원금 5억 3천여 만 원을 지원한 바 있습니다.

이 사업은 신협이 지속적으로 힘써오고 있는 전통문화 부활과 예술교육 발전·육성의 일환입니다.

신협의 지원에 힘입어 전통한국음악예술원은 국악 관련 대회에서 수상을 이어가며 값진 성과를 일궈내고 있습니다. 

특히 ‘제30회 전국청소년민속예술경연대회’에서 무용부문 최우수상을, ‘제34회 전국 유․초․중․고등학생 무용경연대회’에서 초등부 저학년 한국무용 특상을 수상했습니다.

전통한국음악예술원 김금희 대표는 “신협의 전폭적이고 지속적인 지원 덕분에 단기간에 각종 대회에서 수상을 이어가며 빛나는 성과를 얻을 수 있었다”고 말했습니다.

또 김윤식 이사장은 “우수하고 아름다운 우리 전통문화를 미래세대에 전수해 후대에 그 가치와 유산이 이어지도록 기여하는 일에 큰 책임과 사명을 가지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신협은 8대 포용금융 프로젝트 내에서 전주한지 활성화 사업 등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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