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FPSB는 ‘세계재무설계의 날(WFPD)’에 재무설계의 가치(Value of Financial Planning)라는 설문 조사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글로벌컨설팅업체인 마이마빈스(MYMAVINS)가 연간 개인소득 7천 2백만 원 이상 또는 투자가능자산 4천 5백만 원 이상을 보유한 만 25세 이상 성인을 대상으로 조사했습니다.
글로벌 소비자 설문조사 결과, CFP 자격자에게 재무설계 상담을 받은 사람은 건강, 유대관계, 목적성 등 삶의 질 측면에서 73%가 만족한데 비해, 재무상담을 받지 않은 경우 66%에 그쳤습니다.
위험관리 등 재무만족도에 대한 질문의 경우 CFP 자격자로부터 상담을 받은 경우(72%)가 상담을 받지 않은 경우(59%)보다 크게 만족하여, 재무상담이 재정 상황에 대해 더욱 높은 만족감을 주는 것으로 나왔습니다.
그밖에 CFP 자격자로부터 상담 받은 고객의 88%는 재무설계 상담은 비용보다 더 많은 가치를 제공한다고 했으며, 98%는 CFP 자격자가 “고객의 이익을 최우선으로 하여 신뢰하고 있다”고 답변했습니다.
한편, 다음달 18일에 시행하는 올해 마지막 AFPK 자격시험의 원서접수가 다음달 6일까지 한국FPSB 홈페이지에서 접수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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