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팍스경제TV 한수린 기자]
(이 기사는 2017년 8월 29일 팍스경제TV '눈치안보고 하이킥'에서 방송된 내용입니다)
■ 정명수 시사평론가 "부자증세와 세수조정만으로 재원마련이 어렵다는 것은 사실이다. 올해 정기 국회에서 예산안을 다룰 때 청와대가 서민 증세에 대해 언급할 것이라 생각한다. 정부가 솔직하게 증세를 말할 필요성이 있다"
■ 박원석 동국대 겸임교수 "재정정책의 흐름상 부자증세 서민증세 나눌 필요 없이 증세가 필요한 것이 사실이다. 정부 정책 이행을 위한 적극적 재원마련 방안이 있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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