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팍스경제TV 한수린 기자]
(이 기사는 2017년 8월 29일 팍스경제TV '눈치안보고 하이킥'에서 방송된 내용입니다)
■ 정명수 시사평론가 "북한의 최근 미사일 도발은 사드의 무력화, 장거리 미사일의 정밀타격 가능성 과시를 목적으로 한다. 북한이 상황을 한국과 미국이 대응하기 쉽지 않은 방향으로 몰아가고 있다. 선제타격은 쉽지 않은 문제다. 대화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다"
■ 박원석 동국대 겸임교수 "지난 보수정부의 압박과 고립의 대북정책이 효과를 거두지 못했다. 국제 사회의 제재 국면 속 남북관계와 동북아 관계의 전환을 위해 대화의 가능성을 열어두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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