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코프로비엠이 제8기 임시주주총회를 개최합니다. 에코프로비엠은 26일 오전 10시 충북 청주시 오창읍에 위치한 에코누리 에코홀 6층 대강당에서 임시주주총회를 엽니다.
이날 임시주주총회에서는 감사보고에 이어 사외이사 선임을 결의할 예정입니다. 사외이사 후보로는 이기환 현 인하대학교 금융투자학과 교수가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기환 후보는 엠벤처투자 부사장과 매지링크 인베스트먼트 부사장, SPARX자산운용 주식운용 본부장, 와이즈에셋자산운용 대표이사 등을 역임한 바 있습니다.
이사회는 이 후보에 대해 "폭넓은 학문적 지식과 다양한 실무 경험을 겸비한 관련 분야 전문가"라며 "본 후보자가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회사의 중장기 경영 전략을 수행하는 데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추천 사유를 설명했습니다.
한편 에코프로비엠은 이번 임시주주총회의 의결권 행사 기준 일은 2023년 11월 6일이라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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