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증권(대표이사 엄주성)은 증권업계 최초로 청각장애인들을 위한 ‘수어서비스’가 포함된 교육 콘텐츠를 새롭게 출시했다고 11일 밝혔습니다.
수어서비스가 제공되는 주요 콘텐츠로는 앱 설치 및 계좌개설 방법, 주식용어 배우기, 주식거래 시 유의사항, 영업점과 고객센터에 가장 많이 요청한 질문 모음집 등이 있습니다.
이밖에 ‘천천히’ 설명해 주는 기능과 자막 크기를 확대한 ‘큰 글씨의 느린 자막’ 기능도 별도로 구성해 금융거래 시 필요한 각종 용어와 유의사항 등을 이해하기 쉽도록 제공하고 있습니다.
키움증권 관계자는 “실제 금융거래에서 문의가 많은 사례를 바탕으로 콘텐츠를 구성하고, 큰 글씨 자막과 느린 설명 그리고 수어서비스를 지속 추가해 취약계층 분들에게 도움이 되는 콘텐츠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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