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수협은행, 2024년 제2차 경영전략회의 개최
Sh수협은행, 2024년 제2차 경영전략회의 개최
  • 한상현 기자
  • 승인 2024.04.2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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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수협은행은 지난 19일, 서울 송파구 수협은행 본사에서 ‘2024년 제2차 경영전략회의’를 개최했다. 강신숙 은행장은 이 자리에서 “현장경영과 소통을 통해 직원들의 목소리를 듣고 있는 바, 현장의 의견은 즉시 경영에 반영하고 성과중심 보상 제도 확립 등 수협은행만의 건강한 기업문화 혁신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라며 “환골탈태를 실천해 신바람나는 일터를 만들자”고 말했다. [사진제공=Sh수협은행]
Sh수협은행은 지난 19일, 서울 송파구 수협은행 본사에서 ‘2024년 제2차 경영전략회의’를 개최했다. 강신숙 은행장은 이 자리에서 “현장경영과 소통을 통해 직원들의 목소리를 듣고 있는 바, 현장의 의견은 즉시 경영에 반영하고 성과중심 보상 제도 확립 등 수협은행만의 건강한 기업문화 혁신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사진제공=Sh수협은행]

Sh수협은행(은행장 강신숙)은 지난 19일, 서울 송파구 수협은행 본사에서 ‘2024년 제2차 경영전략회의’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습니다.

이날 회의에는 수협은행 강신숙 은행장과 주요 임원, 금융본부장, 전국 영업점장 등 약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수협은행은 1분기 결산 결과, 세전 당기순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24억원 증가한 931억원을 기록했습니다.

한편, 수협은행은 이날 회의에서 ‘관행 개선을 위한 환골탈태 캠페인’ 추진 경과를 공유했습니다. 환골탈태 캠페인은 조직문화 혁신에 대한 강신숙 은행장의 강한 의지에서 비롯된 프로젝트로 수협은행 내 불합리한 관행을 찾아 개선하고 업무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 조성 및 직원들의 근무 만족도를 높인다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수협은행 관계자는 “현재 직원들이 제안한 의견을 주제별로 분류해 총 37건의 환골탈태 혁신과제를 도출하고 올 연말까지 개선 과제를 이행하는 한편, 월 단위 모니터링을 통해 지속적으로 관리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와 함께 수협은행은 ‘디지털 전환 원년’ 선포 1주년을 맞아 그동안의 디지털 변화를 점검하고, 새롭게 선발된 ‘2기 디지털 챌린저’ 임명장 수여식도 가졌습니다.

강신숙 은행장은 “올 1분기, 전 임직원들이 한마음으로 노력한 결과 우리가 계획했던 목표를 달성할 수 있었다”며 “2분기도 마찬가지로 저비용성예수금과 핵심예금 증대, 적극적인 연체관리, 비이자이익 증대에 더욱 역량을 집중해 달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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