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손해보험(대표이사 사장 구본욱)이 미혼 한 부모 양육 지원을 통해 저출생 사회 문제 해결에 앞장선다고 8일 밝혔습니다.
KB손해보험은 7일 오후, 한 부모의 날(5월 10일)을 맞아 서울시 마포구 합정동에 위치한 홀트아동복지회에서 미혼 한 부모 가정 아동 지원을 위한 사회공헌기금 전달식을 진행했습니다. KB손해보험이 홀트아동복지회에 전달한 사회공헌기금 1억원은 미혼 한 부모 가정 영유아의 건강한 양육을 돕기 위해 쓰일 예정입니다.
이날 전달식에는 구본욱 KB손해보험 대표이사 사장, 신미숙 홀트아동복지회 회장, 윤택 홀트아동복지회 홍보대사 등이 참여했습니다. KB손해보험은 지난 2014년 5월 홀트아동복지회와 처음 인연을 맺은 이후 현재까지 11년간 양육 물품 지원 사업으로 미혼 한 부모 가정의 아동 총 3348명을 후원했습니다.
구본욱 KB손해보험 사장은 "앞으로도 KB손해보험은 저출산 사회문제 해결에 앞장서는 ESG경영으로 사회적 기업의 책임과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저작권자 © 팍스경제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