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가 아시아나항공과 손잡고 특별한 브랜드 경험을 선사하는 ‘롤리폴리 꼬또 X 아시아나항공’ 컬래버레이션을 진행한다고 9일 밝혔습니다.
이번 컬래버레이션은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오뚜기의 복합식문화공간 ‘롤리폴리 꼬또’에서 시작했습니다. 지난 5일부터 7일까지 ‘아시아나항공 브랜드데이’가 열렸으며 장거리 항공권을 구매한 고객 100팀이 초청돼 기내식 콘셉트의 특별한 식사를 즐겼습니다. 메뉴는 ‘카레크림 뇨끼’와 같은 오뚜기 카레 55주년 기념 이색 메뉴도 포함됐습니다.
또 다음달 1일과 2일에는 아시아나항공 우수 회원을 대상으로 ‘오뚜기 카레 플래닛’ 워크숍이 개최될 예정입니다. 프로그램에서는 지속 가능한 미식을 주제로 다양한 카레 요리 체험이 제공됩니다.
오뚜기와 아시아나항공은 오는 12월, 해외발 고객을 대상으로 한 오뚜기 제품 증정 프로모션 등도 준비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더욱 다양한 협업을 전개할 계획입니다.
오뚜기 관계자는 “해외여행 수요 증가에 맞춰 국내외 고객들에게 새로운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이번 협업을 추진하게 됐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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