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 산초오일로 더 얼얼한 ‘마라탕밥’ 출시
오뚜기, 산초오일로 더 얼얼한 ‘마라탕밥’ 출시
  • 김판수 기자
  • 승인 2024.10.1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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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뚜기 마라탕밥 시뮬컷. [사진=오뚜기]
오뚜기 마라탕밥 시뮬컷. [사진=오뚜기]

오뚜기가 마라의 얼얼한 맛을 극대화한 컵밥 신제품 ‘마라탕밥’을 출시했다고 11일 밝혔습니다. 신제품은 산초오일을 별첨으로 추가해 마라 특유의 맵고 얼얼한 맛을 한층 더 강화했습니다. 이금기 두반장을 기본으로 건두부와 쇠고기, 표고버섯, 청경채 등 풍부한 건더기를 담아 전문점 수준의 맛을 구현했습니다.

최근 10대에서 30대 사이에서 인기가 높은 마라 요리는 매년 시장 규모가 성장하고 있으며 오뚜기는 이러한 트렌드를 반영해 소비자들이 편의점에서 간편하게 마라탕을 즐길 수 있도록 이번 제품을 전국 편의점에 선보였습니다.

오뚜기 관계자는 “마라의 인기가 지속되는 가운데 전문점 수준의 마라탕 맛을 가정에서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마라탕밥을 출시했다”며 "앞으로도 트렌드를 반영한 다양한 제품을 출시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한편, 오뚜기는 지난 6월 마라라면 브랜드 ‘마슐랭’을 론칭해 ‘마라탕면’과 ‘마라샹궈’ 등 다양한 마라 관련 제품을 출시한 바 있으며, ‘컵누들 마라탕’은 판매량 1200만 개를 돌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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