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리테일은 국방부와 협력해 군 장병과 군인가족을 위한 복지 혜택 증진을 목표로 하는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제76주년 국군의 날과 군인가족의 날 기념 ‘Pride of Korea’ 캠페인을 단독으로 진행한다고 24일 밝혔습니다.
협약은 군인과 가족들에게 감사와 존경을 표하고, 다양한 지원 활동을 통해 사회적 예우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지난 23일 GS리테일 정재형 편의점 대표와 김수삼 국방부 인사복지실장은 서울 GS타워에서 ‘군 장병과 군인가족 복지혜택 증진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다양한 온·오프라인 캠페인과 프로모션을 함께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캠페인에선 군인과 군인가족의 날 제정, 국군 장병 대상 인문학 강연과 문화 콘서트, 전역 장병의 취업·창업 지원 프로그램 등이 포함됐습니다.
GS25는 국군의 날을 맞아 KB국민 나라사랑카드 결제 고객에게 특별 페이백 혜택을 제공하며, 군인과 군인가족을 응원하는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합니다. 오는 1일에는 모든 상품에 대해 결제 금액의 50%를 GS&POINT로 페이백하며, 도시락과 간편식 구매 시에도 50% 페이백을 제공합니다. 또 군인가족의 날을 기념하는 특별 스티커와 응원 메시지를 담은 제품도 선보입니다.
GS리테일은 이와 함께 전역 장병을 위한 취업·창업 지원 프로그램도 강화합니다. 군적금과 연계한 창업 설명회와 취업 박람회를 통해 전역 장병의 경제적 자립을 돕고, 편의점 가맹비 할인 혜택도 제공해 2030세대 전역 장병들이 새로운 시작을 준비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입니다.
정재형 GS리테일 대표는 “이번 협약을 통해 국방부와 함께 군인과 그 가족들을 위한 ‘Pride of Korea’ 캠페인을 진행하게 돼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국군 장병과 가족들에 대한 감사와 예우를 전달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