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샘, 소방공무원 지원으로 '안전한 주거환경' 구현 앞장
한샘, 소방공무원 지원으로 '안전한 주거환경' 구현 앞장
  • 김판수 기자
  • 승인 2024.11.0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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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한샘]
김상곤 익산소방서장(앞줄 왼쪽에서 세번째)과 소방관들, 김연의 한샘 기업문화팀장(앞줄 왼쪽에서 네번째)이 지난 6일 전라북도 익산시 인화119안전센터에서 열린 '노후 청사 환경개선 공사 준공 기념식'을 마치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한샘]

한샘이 소방공무원들을 위한 다양한 지원 활동을 통해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에 앞장서고 있고 지난 8일 전했습니다.

한샘은 2019년 소방청과 업무협약을 맺은 이후 ▲노후 소방센터 환경 개선 ▲순직 소방공무원 추모식 지원 ▲소방공무원 대상 할인 혜택 제공 등 다각적인 복지 증진 사업을 펼치고 있습니다.

한샘은 2020년부터 전국 소방센터의 낡은 공간을 새롭게 단장해 소방공무원들이 쾌적한 근무 환경에서 일할 수 있도록 지원해왔습니다. 현재까지 익산 인화119안전센터와 부산 주례119안전센터 등 37개소의 소방센터에 인테리어 개선이 완료됐습니다.

또 매년 순직 소방공무원 추모식에 기념품을 지원하며 행사에 참여한 가족들에게 위로의 마음을 전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현직 소방공무원과 그 가족에게는 한샘 상품 구매 시 할인을 제공해 생활의 편의를 더하고 있습니다.

한샘 관계자는 “소방공무원들이 더 편안한 환경에서 일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안전한 주거환경 만들기와 연결된다는 생각으로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다양한 활동을 이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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