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홈 인테리어 전문기업 한샘이 배우 한가인을 모델로 아이 책상의 중요성을 알리는 캠페인 ‘아이는 책상에서 자란다’를 진행한다고 9일 밝혔습니다.
초등학생 자녀를 둔 엄마로서 한가인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학부모의 시각에서 아이의 성장과 학습 환경에 적합한 책상을 소개할 예정입니다.
이번 캠페인의 핵심은 한샘의 신제품 ‘조이S 2 모션데스크’입니다. 제품은 ▲아이의 성장에 맞춰 높낮이 조절이 가능한 기능 ▲아이들이 직접 조작할 수 있는 무선 조명 컨트롤러 ▲일어서도 학습 환경이 유지되는 선반 조절 기능 등으로 설계됐습니다.
사용 편의성과 기능성 강조 조이S 2 모션데스크는 사용자의 편의성을 극대화한 직관적인 버튼과 USB 포트, 콘센트 등이 포함된 컨트롤 선반을 탑재했습니다.
또 조명과 연결된 무선 컨트롤러는 아이들이 앉은 상태에서도 쉽게 사용할 수 있어 집중력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풍성한 할인 혜택 신학기를 맞아 조이S 2 모션데스크와 함께 다양한 학생 가구 모듈 구매 시 최대 30% 할인 혜택을 제공합니다. ‘한샘 신학기 클럽’ 가입 시 추가 할인과 다양한 제휴 혜택이 제공됩니다.
한가인의 책상 사용기도 공개 한가인의 사용 후기와 책상 선택 팁은 오는 11일 그녀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만나볼 수 있습니다.
한샘 관계자는 “아이의 올바른 성장과 학습 환경을 고민하는 부모의 시각에서 제품을 설계했으며, 한가인 씨와 함께 캠페인을 통해 많은 학부모들에게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고자 한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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