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면세점이 흑백요리사에서 우승한 권성준 셰프와 협업해 특별한 ‘크리스마스 다이닝’ 이벤트를 마련한다고 12일 밝혔습니다.
행사는 연말여행을 계획 중인 고객들에게 미식 경험을 선사하기 위해 기획됐습니다. 다음달 12일과 13일 양일간 열리며, 권성준 셰프의 대표 메뉴인 ‘밤티라미수’를 포함한 크리스마스 코스 요리가 제공됩니다. 고객들은 오는 15일부터 12월 1일까지 신세계면세점 온·오프라인 매장에서 1달러 이상 구매 시 이벤트에 응모할 수 있습니다. 당첨자 중 12명에게는 권성준 셰프의 레스토랑 ‘비아 톨레도 파스타바’에서 2인 코스 요리 식사 초대권이 증정됩니다.
또 신세계면세점은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아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하는 ‘SNS 기부 이벤트’도 진행합니다. 신세계면세점 인스타그램에서 크리스마스 다이닝 이벤트 홍보 게시물에 ‘좋아요’를 누를 때마다 500원의 기부금이 적립되며, 모인 기부금은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위해 사용될 예정입니다.
신세계면세점 담당자는 “이번 신세계면세점의 크리스마스 다이닝 파티와 기부 이벤트는 브랜드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며 고객과 함께 따뜻한 연말 분위기를 나누기 위해 기획 했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고객들이 더 의미 있는 연말을 보내길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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