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트진로음료, 주류 브랜드와 협업...SNS 콘텐츠 강화 나서
하이트진로음료, 주류 브랜드와 협업...SNS 콘텐츠 강화 나서
  • 김판수 기자
  • 승인 2024.12.0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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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하이트진로]
진로토닉워터 X 주류사 콜라보 SNS 콘텐츠 ‘토닉의 참견’. [사진=하이트진로]

하이트진로음료가 짐빔과 발렌타인, 조니워커 등 주요 주류 브랜드와 협력해 SNS 콘텐츠를 통해 진로토닉워터의 하이볼 레시피를 선보이고, 브랜드 이미지를 강화한다고 5일 밝혔습니다.

협업은 진로토닉워터의 활용도를 널리 알리고, MZ세대 홈술족에게 신선한 음용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습니다. 하이트진로음료는 다양한 하이볼 레시피와 함께 새로운 콘셉트의 콘텐츠를 통해 소비자와의 소통을 강화할 계획입니다.

대표적인 콘텐츠로는 현실적인 고민을 상담해주는 ‘토닉의 참견’ 시리즈와 계절에 맞는 음료 레시피를 소개하는 ‘제철토닉’ 시리즈가 있습니다. ‘토닉의 참견’에서는 고객 사연에 따라 캐릭터 ‘진토니’가 위로와 함께 맞춤형 하이볼 레시피를 추천하며, 소비자들에게 공감을 얻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아이셔 청사과맛과 발렌타인 위스키를 조합한 ‘아이셔타인 하이볼’과 진저에일과 조니워커를 활용한 ‘진저페어 하이볼’이 큰 인기를 끌었습니다.

‘제철토닉’은 계절과 날씨를 반영한 레시피를 소개하는 콘텐츠로, 여름철에는 고수N토닉 하이볼, 11월에는 서울의 밤 유자와의 협업으로 하이볼 레시피를 선보이는 등 창의적인 시도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하이트진로음료 관계자는 “주류 브랜드와의 협업은 진로토닉워터의 다양한 활용법을 소비자들에게 알리기 위한 노력”이라며 “MZ세대와의 적극적인 소통을 통해 하이볼 트렌드를 주도하는 브랜드로 성장하겠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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