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은 24일 서브컬처 게임 ‘블루 아카이브’에 신규 이벤트 스토리 ‘Say-Bing!’을 업데이트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스토리는 ‘발키리 경찰학교’ 학생들이 수영장 구조요원으로 활동하며 겪는 좌충우돌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이용자는 스토리를 플레이하면 ‘청휘석’과 신규 학생들의 ‘엘리그마’ 등 다양한 이벤트 재화를 획득할 수 있습니다. 모든 에피소드를 완료하면 ‘후일담’이 오픈돼 뒷이야기를 확인할 수 있으며, 시나리오 감상 시 추가 보상도 제공됩니다.
신규 학생 3종도 추가됐습니다. 신비 타입 스페셜 학생 ‘키리노(수영복)’는 이벤트 스토리 첫 번째 에피소드를 완료하면 획득할 수 있으며, 아군의 공격력을 45초간 증가시키는 ‘EX 스킬’을 사용해 전투를 지원합니다.
‘칸나(수영복)’와 ‘후부키(수영복)’는 픽업 모집을 통해 획득할 수 있습니다. 폭발 타입 스트라이커인 ‘칸나(수영복)’는 적 1인에게 피해를 주고 방어력을 20초간 감소시키는 ‘EX 스킬’을 보유해 강력한 적을 공략하는 데 효과적입니다. ‘후부키(수영복)’는 폭발 타입 스페셜 학생으로 보호막을 관통하는 광역 피해 스킬을 사용해 다수의 적을 빠르게 처치할 수 있습니다.
또 ‘발키리 블루스’ 웹 이벤트도 진행됩니다. 게임 내 이벤트 배너를 통해 접속하면 ‘발키리 경찰학교’의 뒷이야기를 한국어 더빙으로 감상할 수 있습니다. 오는 1월 7일까지 각 에피소드를 감상하면 ‘숙련 증서’, ‘최상급 활동 보고서’ 등 다양한 보상을 획득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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