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레퍼시픽 마몽드가 워너브러더스와 협업해 ‘톰과 제리’ 캐릭터 한정판 컬렉션을 선보인다고 4일 밝혔습니다.
톰과 제리는 1940년 첫 등장 이후 세대를 초월해 많은 사랑을 받아온 애니메이션 캐릭터로, 85주년을 기념해 마몽드와 특별한 협업을 진행했습니다. 이번 한정판 컬렉션은 "각질, 피지, 모공 고민을 잡기 위한 톰과 제리 에디션의 대모험"이라는 콘셉트로 기획됐으며, 캐릭터들이 효과적인 피부 솔루션을 찾는 여정을 담았습니다. 마몽드의 대표 제품을 톰과 제리 특유의 익살스러운 디자인과 함께 선보이며, 소장 가치를 더했습니다.
이번 한정판 컬렉션은 ▲각질 정리를 돕는 ‘플로라 로즈 리퀴드 마스크’ ▲피지와 각질을 제거하는 ‘어메이징 딥 민트 클렌징밤’ ▲모공 관리를 위한 ‘포어 슈링커 바쿠치올 크림’ 총 3가지 제품으로 구성됐습니다. 제품 구매 시 톰과 제리 캐릭터가 디자인된 파우치, 세안 밴드, 헤어 고정 시트, 스마트톡 등의 굿즈도 함께 제공됩니다.
‘톰과 제리’ 에디션은 올리브영 매장에서 먼저 만나볼 수 있으며, 아모레몰과 마몽드 네이버 브랜드 스토어에서도 순차적으로 판매됩니다.
또 오는 6일부터 약 2주간 더현대서울 내 편집숍 피어(PEER)에서 팝업 스토어를 운영해 특별한 혜택과 다양한 이벤트도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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