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상구 "한미FTA, 국익에 도움 되는지 따져봐야 해"
강상구 "한미FTA, 국익에 도움 되는지 따져봐야 해"
  • 한수린 기자
  • 승인 2017.10.1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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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팍스경제TV 한수린]

(이 기사는 2017년 10월 13일 팍스경제TV '눈치안보고 하이킥'에서 방송된 내용입니다)
 

■ 강상구 정의당 교육연수원장 "산자위 국정감사 한미FTA는 정치권이 모두 반성해야할 문제이다. 한미FTA가 처음 추진되었던 것은 참여정부 때이다. 한미FTA로 인해 무역수지가 개선될 가능성은 없고 독소조항은 많아 반대를 했었다. 이명박 정부로 바뀌며 한미FTA를 추진할 때 이전의 추진했던 세력들이 이를 반대했다. 현재 한미FTA에 대해 여야 모두 국익에 손상이 가지 않는 선에서 협상해야 한다는 똑같은 의견을 가지고 있다. 그런데 이 의견은 지금의 한미FTA가 국익에 이익에 된다는 것을 전제로 하고 있다. 그러나 한미FTA가 도움이 되는지 꼼꼼히 따져보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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