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팍스경제TV 정윤형 기자] 삼성전자가 오늘(16일)부터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 S9와 S9+를 전세계 70개국에 본격 출시합니다.
출시국은 국내를 포함해 미국과 캐나다 유럽전역과 중국 등 70개국으로 삼성전자는 이달말까지 출시국을 110여개국으로 확대할 계획입니다.
갤럭시S9은 초고속카메라 기능과 사용자를 닮은 이모티콘을 만들 수 있는 AR이모지 기능 등이 탑재돼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삼성전자는 한편, 오늘과 내일(17일)까지 갤럭시 스마트폰 사용자들을 초대해 갤럭시S9을 소개하는 ‘갤럭시 팬 파티’가 진행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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