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경제연구원 최양오 고문
[팍스경제TV 오진석 기자]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어제 이틀간의 국빈방문 일정을 마치고 다음 행선지인 중국으로 떠났습니다.
특히 어제 국회 연설은 예상과 다른 부드러운 화법을 선보이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우리와의 통상문제, 경제 실익은 챙기려는 모습도 관측되었는데,
현대경제연구원 최양오 고문과 알아봅니다.
(앵커) 트럼프 방한 일정 종료, 한미 이득 계산하면 어느쪽이 호재?
- 한미공조•신뢰 재확인의 계기
- 실리는 문재인 대통령, 명분은 트럼프
(앵커) 무역 얘기하러왔다는 트럼프, 어떤 얘기했나?
- 백악관 인사와 재계 만남서 84조원 계획 협의
- 양국간 무역 불균형 해소에 도움
- 전략자산 구매 등 안보 연계된 경제 운영
(앵커) 앞으로의 한미 FTA 전망, 어떻게 보나?
- 전략자산 구매 등 안보적 옵션과 연계 예상
- 11월 10일 국내 공청회 개최 예정
*자세한 내용은 <알아야바꾼다 : 뉴스레이더> 방송영상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자 © 팍스경제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