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팍스경제TV 송창우 기자]
JTC가 코스닥 데뷔전에서 강세를 보이고 있다.
JTC는 6일 코스닥 시장에서 오전 10시3분 현재 시초가보다 24.91% 오른 1만75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시초가는 공모가(8500원)보다 65.2% 높은 1만4050원에 결정됐다.
1993년 설립된 JTC는 일본 사후면세점 기업으로, 6개 브랜드를 통해 모두 24개의 사후면세점을 운영 중이다. 2016년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5005억 원, 252억 원을 기록했다.
이지영 NH투자증권 연구원은 “방일 관광객의 고성장, 출점 등 사업 확장에 따른 수혜가 기대된다”고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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