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팍스경제TV 송창우 기자]
신세계푸드가 올해 1분기 실적 기대감에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신세계푸드는 11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오전 9시 21분 현재 전 거래일보다 2.89% 오른 14만2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남성현 한화투자증권 연구원은 “1분기 실적은 당초 최저임금인상으로 인한 비용증가 부담이 있었지만 평창동계올림픽 호조 및 기존사업부 외형성장, 일부사업장 단가인상, 연결자회사(스무디킹, 세린식품) 실적 개선 등에 따라 기대를 넘어설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신세계푸드의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과 영업이익을 3488억원, 70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각각 22.5%, 45.1% 증가할 것으로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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