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석]文, APEC 정상회의 본격 시작…한-중 정상회담 '주목'
[분석]文, APEC 정상회의 본격 시작…한-중 정상회담 '주목'
  • 한보람 기자
  • 승인 2017.11.1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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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팍스경제TV 한보람 기자]

오늘 베트남으로 출국한 문재인 대통령의 앞으로의 과제에 대해서
보도국 한치호 논설위원과 자세히 짚어보겠습니다.

앵커) 문대통령이 인도네시아 방문을 마치고 에이펙 정상회담을 위해서 베트남에 도착했습니다. 인도네시아 방문의 성과는 어떤 게 있을까요?

> 新남방정책 발표…“아세안외교, 4강외교 수준으로”
> 한·인니 정상, '특별 전략적 동반자 관계'로 격상
> 2020년까지 양국 교역수준 300억 달러 합의

앵커) 이번 APEC 기간 중에 중국과 정상회담이 예정이 되어있습니다. 중요한 의제들이 있죠?

> 지난달 31일 발표한 ‘양국 관계정상화 합의문’ 실천
> 북핵 대응 및 사드배치 문제 논의 예상

> 시진핑, 평창 동계올림픽 참석 주문할 것 

앵커) 이번 한중 회담에서는 사드보복 철회를 비롯해서 좋은 결과가 있을까요?

> 3不정책 합의하면 사드보복 ‘철회’ 가능성
> 북한 제재와 대화의 중국 역할 강조

앵커) 한-베트남과 정상회의도 계획이 되어 있습니다. 우리나라와 베트남도 경제적으로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죠.

> 新남방정책 초점…베트남과의 관계 중요
> 우리 기업 다수 베트남 진출·새로운 시장 가능성

앵커) APEC에서는 각국 정상들과 어떤 내용이 협의가 될까요?

> APEC은 ‘경제 협력체’…경제 협력 확대위한 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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