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대우, 보통주 1주당 220원 현금배당 실시
미래에셋대우, 보통주 1주당 220원 현금배당 실시
  • 이승용
  • 승인 2019.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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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대우 우선주는 242원, 미래에셋대우2우B는 220원 현금배당

[팍스경제TV 이승용]

미래에셋대우(대표 최현만, 조웅기)는 27일 공시를 통해 지난해 결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220원의 현금배당을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미래에셋대우 우선주에는 242원, 미래에셋대우2우B에는 220원이 현금배당 됩니다.

배당성향은 약 34%로 지난 해 대비 약 9% 증가했습니다. 총액은 약 1539억 674만9480원이며 배당주식 총수는 6억9859만555주입니다. 최종 배당금액은 오는 3월 정기주주총회에서 승인되면 확정됩니다.

미래에셋대우는 주주와의 신뢰를 높이고 주주 이익 환원, 주주 가치 제고를 위해 꾸준히 노력해왔다고 강조했습니다.

미래에셋대우는 작년 4월 주주친화정책의 일환으로 2018년 배당금 지급부터 3년간 최소 25%의 배당 성향을 유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전경남 미래에셋대우 경영혁신부문대표는 "작년 글로벌 경제의 불확실성 확대로 당사의 순이익이 전년 대비 감소했지만 주주친화정책의 일환으로 주당 배당금은 지난해와 동일하게 드리기로 했다"며 "앞으로도 주주가치를 높이기 위해 주주 친화적인 배당 정책 기조를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습니다.

팍스경제TV 이승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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