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2.28 눈치안보고 하이킥 방영분)
[팍스경제TV 김진아]
한치호 논설위원 "최고금리 제한하는 것 찬성, 반드시 보완책이 있어야 한다. 방글라데시 그라민뱅크의 기본정신과 같이 우리나라도 사회적으로 금융 활성화를 위한 정부의 적극적 대안이 필요하다. 빚을 탕감해 주는 것은 오히려 도덕적으로 문제가 될 수 있다. 오히려 다시 재기할 수 있는 대안금융을 마련해 주는 게 도움이 된다. 고금리를 쓰지 않아도 대안금융을 많이 마련해줘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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