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1.12 눈치안보고 하이킥 방영분)
[팍스경제TV 김진아]
박원석 교수 "청와대 암호화폐 규제 반대하는 국민청원이 10만 건 넘었다. 투자자나 투자에 긍정적인 생각을 가진 사람들이 불안하기 때문. 정부가 어떤 규제책을 써도 좋지만 문제는 일관성이다. 갑자기 미국에서 '김치 프리미엄'으로 한국 통계를 제외하겠다면서 정부가 강경책으로 돌아섰다. 정부 내 입장이 엇갈리는 것도 암호화폐 의미나 활용가능성에 대해 뚜렷한 입장이 없고, 부처간 합의된 견해도 없다. 시장이 급가열화 되니 일단 급한 불부터 끄자고 법무부의 강경한 대책이 나온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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