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은 11일 자회사 넥슨게임즈에서 개발한 루트슈터 게임 ‘퍼스트 디센던트’의 시즌1 ‘침공(INVASION)’ 2차 업데이트를 진행했다고 밝혔습니다.
업데이트에서는 신규 계승자 ‘얼티밋 프레이나’가 추가됐습니다. ‘얼티밋 프레이나’는 기존 캐릭터 ‘프레이나’의 강화 버전으로 ‘악몽의 지배자’ 설정을 착용해 강력한 성능을 자랑합니다. 신규 모듈도 도입돼 총기 공격력을 증가시키고 독성 혼합물과 맹독 투여 등의 특성을 추가로 제공합니다.
또 신규 보스 ‘데스스토커’와 신규 궁극 무기 ‘서리 감시자’가 등장했습니다. 데스스토커는 독성 공격을 펼치는 보스로 처치하면 다양한 보상과 신규 무기 도면을 획득할 수 있습니다. 정찰 소총 서리 감시자는 냉기 속성 저항력을 감소시키는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넥슨은 이번 업데이트를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도 준비했습니다. 오는 30일까지 진행하는 ‘핼러윈 접속 이벤트’를 통해 주차별 보상을 제공하며 신규 복귀 유저를 위한 ‘계승자 초대 이벤트’도 진행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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