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건설(시공)과 삼도주택(시행)이 경상북도 포항시 북구 흥해읍 학천리에 공급하는 ‘한화 포레나 포항 2차’가 청약을 마감했다고 9일 밝혔습니다.
한국부동산원 청약홈 자료에 따르면, 지난 7~8일 ‘한화 포레나 포항 2차’ 청약을 진행한 결과 총 323가구(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627건의 청약이 접수되며 평균 1.9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 이미 이 단지는 지난 7일 1순위 청약에서 해당지역에서만 480건의 청약이 접수되며 모집가구수를 채웠습니다.
한화 포레나 포항 2차 분양 관계자는 “대규모 개발과 함께 신 주거벨트로 평가받는 KTX역세권 일대의 분양 단지로 향후 높은 미래가치가 점쳐진다”며 “또한 포항 내에서도 남구와 달리 북구는 청약과 대출, 전매부분에서 비교적 자유롭기 때문에, 순조로운 계약이 예상된다”고 말했습니다.
저작권자 © 팍스경제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