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엔지니어링(대표 김창학)이 서울 강남구 역삼동 옛 스포월드 부지에 들어서는 ‘원에디션 강남’을 공급 중이라고 4일 밝혔습니다.
‘원에디션 강남’은 축구장 크기에 준하는 대지면적 6355㎡에 지하 5층~지상 20층, 3개동 규모로, 도시형 생활주택 229가구 및 오피스텔 ∙ 근린생활시설 ∙ 스포츠시설 등으로 구성됐습니다. 단지가 들어서는 역삼동 일대는 최근 럭셔리 주거시설 공급이 이어지면서, 고급주거시설의 메카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원에디션 강남’은 내외부 특화설계가 다수 적용됐습니다. 외부는 곡선의 건축미학을 살린 유선형 설계를 적용해 가시성과 심미성을 극대화했으며, 생활공간 내부는 와이드 LDK (거실 ∙ 식당 ∙ 부엌) 설계를 통해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유연한 가구 배치가 용이합니다.
맞춤형 주거서비스도 제공됩니다. 개인비서 및 우편 ∙ 택배 서비스, 호텔 ∙ 항공 예약 서비스 등의 컨시어지 서비스를 준비 중이며, 전문 조리사의 조식 서비스를 비롯해 다이닝 서비스 ∙ 발렛 ∙ 세탁 ∙ 방문 세차 등의 서비스도 제공됩니다.
분양 관계자는 “‘원에디션 강남’은 스포월드 부지라는 입지적 상징성과 뛰어난 상품성, 합리적인 분양가 등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삼박자를 모두 갖춘 하이엔드 주거복합단지”라며 “동시에 공급된 오피스텔 및 근린생활시설이 모두 단기간에 분양이 완료된 만큼, 도시형 생활주택 역시 빠른 시일 내 계약이 마무리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습니다.
저작권자 © 팍스경제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