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대표 윤영준)이 27일 경주시 황성동 일원에 들어서는 '힐스테이트 황성'의 견본주택을 열고 공급에 돌입한다고 밝혔습니다.
힐스테이트 황성은 경주시 최초로 조성되는 힐스테이트 브랜드 아파트로 특히 경주시에서도 주거선호도가 높은 황성동 일대에 조성된다는 점에서 많은 관심이 예상됩니다. 또한 경주시는 비규제지역으로 청약•대출•세금 등 각종 규제로부터 비교적 자유로운 편입니다.
청약자격 요건으로는 만19세 이상의 경주시, 경상북도, 대구광역시 거주자이면서 청약 통장 가입 6개월 이상, 청약 예치금 200만원 이상(대구광역시는 250만원)을 충족했다면 세대주, 세대원, 주택유무에 상관없이 1순위 청약이 가능합니다. 또 당첨자 선정은 가점제 40%, 추첨제 60%의 비중으로 구성돼 유주택자의 청약할 수 있습니다.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7층, 6개동, 608세대 규모로 조성됩니다. 인접한 7번국도를 통해 경주시내는 물론 포항, 울산까지 빠른 접근이 가능하며, 주변에는 KTX신경주역, 동해선 서경주역, 고속버스터미널, 시외버스터미널, 경부고속도로 경주IC가 자리하고 있어 광역교통망도 우수합니다.
분양 관계자는 “경주 대표 주거지인 황성동과 경주시 첫 힐스테이트의 만남이라는 점에서 예비청약자들의 많은 문의와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며 "단지는 이와 같은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단지는 평면 및 마감재뿐만 아니라 커뮤니티, 스마트 설계 등을 차별화하는 데 심혈을 기울인 만큼, 앞으로의 일정에도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습니다.
저작권자 © 팍스경제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