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건설(대표 최광호)은 오는 7월 대전광역시 서구 정림동 일원에 ‘한화 포레나 대전월평공원’을 공급할 예정이라고 15일 밝혔습니다. 단지는 지하 3층~지상 최고 28층, 16개동, 총 1349세대(1단지 659세대, 2단지 690세대)규모로 조성됩니다.
한화 포레나 대전월평공원은 여의도공원의 17배 면적(약 400만㎡)에 달하는 '월평근린공원'이 단지 옆에 개발될 예정입니다. 공원 안에는 편안한 숲, 건강한 숲, 힐링포레스트, 숲길쉼터 등의 테마 녹지 시설이 갖춰집니다. 이외에도 인근 갑천 산책로를 따라 갑천생태호수공원도 조성됩니다.
단지 앞에는 둔산동으로 빠르게 접근할 수 있는 배재로가 위치해 있고, 도안신도시와 서대전으로 갈 수 있는 계백로도 가깝습니다. 차량 이용 시에는 대전남부순환고속도로와 호남고속지선 등을 10분대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KTX서대전역도 차량 10분 거리입니다. 사업지 인근으로 다양한 교통 호재가 계획돼 있어 교통은 더욱 편리해질 전망입니다. 대전 도시철도 트램 2호선(예정)이 2027년 개통을 목표로 추진 중입니다.
풍부한 생활 인프라도 장점입니다. 단지에서 대청병원, 도마2동행정복지센터, 도마동우체국, 도마실국민체육센터 등이 가깝고, 코스트코, 홈플러스 등의 대형 쇼핑시설 이용도 편리합니다. 또한, 도안신도시 내 위치한 건양대학교병원, CGV, 롯데시네마, 대전시립박물관을 비롯해 중심상업지구에 조성된 다양한 편의시설들을 쉽게 누릴 수 있습니다.
한화건설 이재호 분양소장은 “한화 포레나 대전월평공원은 도심의 편리함과 자연의 쾌적성을 모두 누릴 수 있는 단지로 공급돼 지역 주민들의 관심이 높다”며, “또한 풍부한 개발호재와 대단지 브랜드 아파트라는 장점을 가진 만큼 높은 미래가치도 기대된다”고 말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