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힐스테이트 유성’ 공개..."유성온천 일대 변화를 이끈다"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유성’ 공개..."유성온천 일대 변화를 이끈다"
  • 이정헌 기자
  • 승인 2022.06.2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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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스테이트 유성' 투시도 [사진제공=현대건설]

현대건설(대표 윤영준)이 오는 24일 대전광역시 유성구 봉명동 일원에 주거형 오피스텔 ‘힐스테이트 유성’을 공개할 예정이라고 21일 밝혔습니다. 단지는 지하 3층~지상 26층, 4개동, 총 473실로 조성됩니다. 

힐스테이트 유성은 대전의 핵심지역인 유성구 내에서도 우수한 입지환경을 자랑하는 유성온천
의 중심인 봉명동 알짜입지에 들어섭니다. 단지는 대전 지하철 1호선 유성온천역과 갑천역이 가까이 위치해 있으며, 도시철도 2호선 트램도 추진 중입니다. KTX·SRT 대전역으로의 이동도 용이합니다.

도로교통도 우수합니다. 한밭대로와 계룡로, 온천로, 도안대로, 천변도시고속화도로, 월드컵대로 등을 통한 대전 전역으로의 접근이 편리합니다. 유성IC를 통한 호남고속지선, 경부고속도로, 대전순환고속도로의 진입도 쉬워 수도권을 비롯해 대구, 부산, 광주 등 전국 주요도시로의 이동도 용이합니다. 유성광역복합환승센터(유성복합터미널)가 2026년 완공 예정에 있어 광역교통망은 더욱 개선될 전망입니다.

생활 인프라로는 홈플러스 유성점, NC백화점 등 대형쇼핑시설과 메가박스, 유성온천역 일대 대형병원 및 상권 등 편의시설을 모두 도보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더불어 장대초, 장대중, 유성고, 카이스트, 충남대학교 등 교육환경도 갖췄습니다. 산책로와 자전거도로 등이 갖춰진 갑천이 인접하고, 유성온천공원과 유림공원 등도 가까이 있어 주거환경도 쾌적합니다.

현대건설 분양 관계자는 “힐스테이트 유성은 대전의 핵심지역인 유성온천의 중심지에 들어서 백화점, 대형마트를 비롯한 다채로운 생활 인프라를 도보권에서 모두 누릴 수 있는 뛰어난 정주여건을 자랑한다”며, “최근 공급난이 이어지고 있는 유성구 내 희소한 신규 분양 단지로 높은 투자가치까지 기대되는 만큼 실수요자와 투자자들의 많은 관심이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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